제목 좀 고쳐주세요 제가 나쁜 엄마 인가요? 아니고 나쁜 여자 인가요? 라고.. 엄마는 뭔놈의 엄마

부럽다 나도


저녁에 뵙고왔다는대 왜 난리여 진짜 일이 있으면 꼭 그날아녀도 되지 ㅡㅡ답답하내 정말


승소가능성 희박합니다.


긍데 솔찌키 맞짜농


이제는 빂애들 신뢰도0돼서 빂애들이 혹시 나중에 타가수 까는글 올려도 글 읽어보지도 않고 타가수 편들게 될듯.


예전에 알던 애가 자기 남친네 가게보고 결혼하면 자기꺼 되는 거라면서 좋아했던거 생각난다. 근데 그 가게 남친 어머니 돈이 반이상들어 간거라고 들었고 결혼하기도 전에 그런 말 하는게 좀 거북해서 그게 왜 네꺼가 되냐고 그랬더니 눈 희번뜩 떠가면서 "결혼하면 내꺼지" 이래서 되게 놀랐음. 근데 그집어머니가 대번에 알아차리고 애한테 찔리는 말씀하셨나본데 애가 나더러하는 말이 엄마가 기 쎄다느니 자기는 그런 생각을 안했다느니 이러고 있더라. 지꺼되는거라고 난리더니.. ㅡㅡ


정작 엑소는 가만히 있는데 팬들이 조카 지.랄이네


쓰니님 안가면 그만이지 남이사 돌잔치를 하던 칠순잔치를 하던 무슨상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