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타까우면 지들이 차리면 되지...결혼하면 며느리가 봉인가...맨날 대리효도 하라고 지랄이야?

근데 진짜 여기 개 쩖


어디에서 저런 쓰레기를 만나셨는지...몸조리 잘하세요


설렌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잠 못자는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여자가 있구나..제사는 거들뿐 ..


ㅈㅓ기 부모님한테 알리는게 답인데 꼭 자기부모님생각해서 안알리고 답답하게 해결하려는 애들이 있더라.. 가족을 지키고싶으면 부모님께 먼저 알리세요 멍청하게 그러고있지말고 아후답답해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 그래서 임영민이 연애중인거에 화내면 안되고 니네해명글 __주작한거에망 화내야되냐? 왜? 난 니네 개같은 주작해명글에 관심없고 여자친구 있다는 사실에 개빡친건데


8인실로 가세요~ 제가 8년 전에 보름 넘게 입원했는데 조용히 안정을 취해야 해서 2인실에 있었어요. 그런데 같이 있던 아줌마 가족들이 와서 매일 떠들고, 손자 손녀까지 와서 노래부르고 재롱잔치하고 생일파티하고, 아줌마 남편은 새벽에 술마시고 들어와 더러운 소리내며 뽀뽀하고 애정행각부리고... 난리였습니다. 저는 그당시 말하거나 싸울 힘도 없을 정도로 아픈상태여서 항의도 못했죠. 그 아줌마가 다행히 2~3일만에 퇴원하긴 했는데.. 그 뒤에 온 아가씨는 아프다고 밤마다 울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ㅠㅠ 제 몸이 좀 나아지고 8인실로 옮겼는데.. 세상에나!! 사람이 많다보니 오히려 다들 서로를 배려하며 진짜 조용했어요. 발걸음도 조심조심 살살 걸으시고. 병문안 온 사람들도 소근소근 조용히 대화 하구요. 2인실은 사람이 없다보니 오히려 막 행동하는거 같아요. 8인실이 있으면 8인실로 옮겨보세요~


결시친 댓글들 조카한결같다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내 옷 버리며 짜증은 나지 가만히 있다 부딪힌거니까. 근데 어린애가 커피를 뒤집어 썼으면 애가 괜찮은지 확인은 해야 정상 그리고 백화점에 음료 들고 다니는거부터 무개념


윤아는 긴게 나아..


요즘 쩨알이 입덕위기임 생긴게 어떻게 저렇게 내스타일처럼 확생겨버리냐


식모ㅋㅋㅋㄲ 장난하나ㅋㄲㅋㅋㅋㅋㅋ 방 뺏긴것도 서러운데 전생에 식모ㅋㅋㅋㅋㅋ 그냥 쓰니님 그 자리에서 집떠나가라 울지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 남의 집 귀한 딸이 식모소리 들었는데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가만히 있을까 무슨 베짱으로 저러는 거지 다시 봐도 쓰니 너무 사이다고 너무 웃기고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