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눈물이 핑돌았다.. 지불하신 치킨값의 수십억배를 벌수 있게 기원합니다.

이경규 아저씨 안짧아ㅋ 다녤이랑 비슷해ㅋ 아저씨는 꺼내 입어서 짧아 보임ㅋㅋ


아근데 항상 반복될듯 까글 한참 올라오다가 또 몇주뒤엔 팬들이 너네 좀 심하지않냐; 이러면서 쉴드글올라오고 댓글에는 ㄹㅇ 타팬이봐도 심했음; 이러고 또 까글 올라오고 쉴드글 올라오고ㅋㅋㅋㅋㅋ 그냥 예리 실력이 늘지않는 한 계속 반복될 굴레임..


전 키카서 애가 편백나무놀이 거기 쉬했는데 엄마가본인애가싼거 본인이치워야지 본인은애만데리고나가면서 직원부르더라구요^^황당


양복입은 포스보게 부잣집 도련님같다; 귀티가 좔좔 흘러요오


울학깅 탈끄듀 축하하고 크래커에서 멋찌게 데뷔해서 성공하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ㅂ무조건 반대 쳐누르는 심보봐 니넨 걍 주학년 안까이는글만 보면 반대냐? 무슨 뭘 해명을해도 쉴드라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셀프효도하라며 퍄ㅑㅑㅑㅑㅑㅑㅑㅑ


나도 비슷한 엄마 가진 입장에서 내 입장은 아주 완고하다. 나는 버렸다 어차피 남자없으면 못사는 사람이고. 걸0레는 빨아도 걸0레라는 걸 너무 일찍 알아버려서 남아있는 정도 연민도 없다. 그냥 오래 살지는 말아주기를 나한테 경제적인 피해까지 주는 일 없이 가주시기를 기도하며 산다.


가슴을 후드르 치는 템포 들어본 적 있냐? 없으면 들어봐 Nu, Establish, Style, Tempo


잘했다 못했다 이것보다 마음이... 따뜻하신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