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네번째 머리가 진짜 대박인듯.. 딱 저정도 길이가 제일 잘어울리는 거 같당

지금 일어나자마자 뮤비부터 찾아서 봄 ..


전 옛날에 아끼던 스노우볼이 하나 있었어요.그 동그란 유리안에 물있고 흔들면 반짝반짝하는거. 친척동생이 그거 던져서 깨졌는데 울었더니 동생이 실수한건데 뭐 그거가지고 우냐 그러더라고요. 실수? 일부러 던져서 깨진게 실수인가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나서 매일매일 닦으며 먼지뭍을까, 깨질까 하며 소중히 간직해온 내 스노우볼이 깨졌는데. 인터넷에도 매장에도 똑같은게 없던. 그게 6살때인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나면 너무 서럽고 눈물나요. 가슴이 저릿저릿하고 마음의 흉터가 없어지지 않는다고요. 아마 어른되서도 그러겠죠. 생각날때마다 아프고 괴로워서 미치겠는데 아마 비슷한 상처가 당신 딸아이한테도 생겼겠죠. 평생 낫지않을 흉터가.


편의상 호칭을 고쳐부르는건 상호간에 협의가 되었을때고. 싫다잖아 원칙대로해달라잖아 원칙 지켜달라는게 왜 까탈스럽고 나쁜사람이 되는거지? 아무리 시자얘기라지만 틀린건 틀렸다고 인정좀해라.


우리가 갖다대는 자료가 물흐리기 같아? 모든자료 한줄요약 "니네는 되고 방탄은 안되는 이중잣대에 대해 설명하시오"


김세정, 옹성우


너무한다 진짜…


와...우리회사애 여기 태그 하고싶다. 맨날 욕심은 똥꾸멍까지 까뜩차서 지는 회사에서 식대 받아서 뒤로 뺴돌리고 컵라면 먹으면서 회사에서 제일마른애가 시켜먹는 돈까스 반이나 뺏어먹고.진짜 숟가락으로 쳐패고픔


ㅇㅅ멤버들 사진올리고 욕하고 가수한테욕한건 솔직히고소당해도쌈 ㅇㅏ니차라리고소해줫음좋겟음 그런무개녀은 애초에없는게남 근데니들은ᆢ절레절레


저도 요새 학생애들 화장 허옇게 덕지덕지하고 아이라인에 섀도에 뻘겋게 하는거보니깐 싸구려주점 나가요아가씨 생각나던데요.심지어 지나갈때담배냄새도남 ㅋㅋㅋ진짜 꼴뵈기싫음


먹는데 돈아껴쓰는 ㅁx놈ㅋㅋㅋ


넌 할머니 없니? 답 없다 진짜 인성 파탄이네


건조기가 얼마나 한다고 뭔 이득.. 건조기나 공청기나 그게그거아님 해봤자 돈백밖에 더하겠어요? 전 이번에 친정부모님 여행가시라고 500드린다고 했더니 저렇게 찌질하게 굴지않던데요. 그리고 시댁에 챙기는게 있음 친정도 챙기는겁니다. 전 친정에 해드린만큼 시댁에도 해드립니다. 그래도 시댁에 들어가는게 더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