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하성운 끼워팔기좀하지마ㅋㅋ뭐이벤트만하면 하성운거남아도는데 눈에필터를 씌웠나 ㅈㄴ망상충년들

에휴...~~~~~ 인간아~~~~ 때와 장소를 구분해야지


남편이 없이산거 맞네...경우없고 양심없이 살았어...


친구를 금수저,흑수저 나누는 너도 참 속물이다 친구한테 뭘 그렇게 얻어 처먹을려고 금수저친구, 흑수저 친구 나누냐 그냥 친구면 친구지 애초에 친구에게 관심도 없어서 몰랐겠지 수십년 사귄 그렇게 친한 친구집에 한번도 안놀러 가봤냐?친한데 집도 한번 안가봤어? 지혼자 망상하고선 배신감 느낀다느니하는 니가 참 웃긴다 부자집 친구집에도 가보고 가난한 친구집에도 가봤지만 너처럼 그런 속물적인 생각은 안해봤다 그냥 이친구집이 좀 사네?하는정도지 그걸로 친구의 가치를 따지진 않는다


앓다죽을 성운이ㅠㅠㅠㅠㅠㅠㅠ 성운이 실력 진짜 좋아요 여러분ㅠㅠㅠㅠ성운하세요ㅜㅜ


여기 있는 타팬, 머글들아 너네 언제까지 여기서 놀거야??? 나 두시간째 여기있는데 오늘 잠.. 잘 수 있을까 ,, 여기 넘 마약이다...


시어머니께 말씀드리세요. 도우미 아주머니가 남편 저녁상을 자기 맘대로 한다..고... 남편은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온 사람이라 미안하겠지만, 계약자가 요구하는 걸 지키지 않으면 계약 취소해야죠. 그냥 업체에 맡기는 게 나을 수도...


존잘이긴해... 미모와 춤에 반해서 직캠 한 백번본듯...


부부사이에.. 부모님 그만 끼워넣으세요. 이 상황에 또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와이프를 설득? 어이가없네요.. 님은 모르겠지만 와이프가 우는게 충분히 이해갑니다. 그것도 어린 와이프 데려다가... 왜 고생시키고있나요? 와이프분이 부디 댓글 보셨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ㅅㅅ하려고 만난거면서 둘다 똑같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