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글이냐? 졸라웃경ㅋㅋ 그렇게 할짓없으면 8월1일 민효꾸 노래나 들어라~

추가글 보고 경악했다 뭔 숙제 타령이야 안그래도 남자가 너무 많아서 니 아들도 도태되는 판국에 그리고 자리는 니 스스로가 만드는 거야 아들 낳았다고 자리가 생기냐 니 자리 니가 만들어야지 나중에 차별당할 딸을 생걱허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 차라리 입양 보내라


꼭 이혼하시길


시어머니를 나쁘게만 생각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권하는 음식들이 모두 허접한 거 아닌가요? 집에서 다 먹지는 못하겠고.. 버리기는 아깝고 한 것들.. 좋은 음식이 아니니까 며느리 둘에게만 권하겠지.. 앞으로는 권하면.. 남편에게 주거나.. 계속 가지고 계세요. 먹으라고 권하면.. "네"만 반복하시고.. 거절하기가 아주 아주 힘들면.. 그냥 싸가지고 와서.. 집에서 버리세요.


이래서 딸가진 엄마는 싱크대밑에서 죽는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왔지.. 친정엄마가 변하지않는이상 이 상태는 계속 유지되겠죠. 나도 집안사정으로 결혼전 1년동안 조카봐줬음. 애 하나 80받고 주말은 일 안했구만.. 언니가 쓰레기네


아닠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넘 웃기닼ㅋㅋㅋ


어린이 집에 항의 할 일은 아니고 놀린 아이들의 부모들이 사과 할 일도 아니며 이 모든게 무리한 요구는 맞습니다. 그래도 몬가를 진행 한다면 애기가 맘의 상처를 받을 일이 [또] 생길거 같은데 멀리 보는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일산은 라페 웨돔 자주가?


마마무가 욕먹을만한건 나도 인정하는데 제발 생각없는 애들아 인신공격은 하지말자 여기서 갑자기 뜬금없이 왜 외모얘기가 나와?? 그런말 하면 무식해보인다는거 아니? 그냥 인종차별을 중점으로 두고 얘기하자


졸귀탱 ㅠㅠㅠㅠㅠ 민현아 불안해죽겠다 제발 데뷔하자ㅠㅠㅠ


물론 애키우는거 너무 힘들지요. 내몸 챙기는것도 힘든데 또 다른 사람 수발을 하루종일 들어야한다면. 근데 난 불안해서 큰애가 네돌 좀 전에 유치원보냈어요. 자기가 가고 싶다해서. 작은애는 30개월쯤 보내고.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 그냥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점심먹고 데려오는걸로 해요. 그동안 부인도 좀 쉬고 재충전하라고. 대신 하루에한번 환기,청소,먼지제거__질,설거지 이런것좀 미루지말고 잘 하는걸로하고. 근데 확실히 어린이집,유치원가니깐 감기,수족구등 너무 자주걸려요.ㅜㅜ 아마 보내면,애도 즐겁게 잘갈지도 의문이고,보내더라도 초기엔 감기등 때문에 결원날이 더 많을수도요.


음원 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