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멋지다 저건 돈으로 못사는 정말 귀중한 거니까 더 기억에 남을거 같아 진짜 멋져요bbbb

3분33초 걔 ㅠㅠ


제가 둘째가져서 21주까지 토하는 입덧했어요 20주되서 10kg정도 빠지니까 의사가 입원 권했는데 첫째때문에 버텼구요 위액은 기본이고 피까지 토해봤어요 입덧중에 음식종류 전부하고 냉장고냄새, 물까지 비릿내가 나서 양치도 토해가면서 겨우했구요 화장실 가는것도 스트레스였어요(변기물도 냄새가나서 참을정도ㅠ) 7주 반부터 입덧시작해서(임신 엄~청 빨리 알았고 테스트기하고 일주일정도 있다가 병원가서 심장소리들었어요) 입덧 멈출때까지 매일 하루동안 먹으면서 버틴게 (생수)얼음물하고 연하게 탄 얼음 가득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일주일에 두어번정도 컨디션 좋을때 냉동실에 살얼음 얼게 만든 우유한잔정도하고 일이주에 한두번정도 얼굴이 울긋불긋해질정도로 미친듯이 매운 쌀국수 그나마도 국수는 한두젓가락 대부분 국물먹구요 그래도 애는 잘크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못먹겠다하시면 입원해서 수액맞는게 제일 좋아요 못먹음 당사자도 힘들지만 뱃속 아기한테 영양분이 제대로 안갈까봐 엄청 신경쓰이고 그게 또 엄청 스트레스가되더라구요 21주 중반쯤에 입덧 거의 멈췄구요 낳을때까지 약간 울렁증같은게 있긴했지만 먹긴먹었어요 막달에 애낳기 전까지 임신전 몸무게보다 적게 나갔었는데도 애는 3.2kg으로 낳았고 지금 6살인데 튼튼하게 잘크고 있어요 힘내시고 자꾸 옆에서 애기 생각해서 먹으라고 하면 더 큰 스트레스니까 (이거 진짜 미쳐 돌아버림요) 암말 마시고 토닥여주고 다른 분들이(특히 시부모님!!!) 그런소리 못하게 막아주세요


와ㅅㅂ 이 글 추천수봐 학년맘들 존1나 이기적이네 진짜


ㅋㅋㅋㅋ제목보고 예측했다 나 저고 다 돌꺼야ㅎㅎ


이래서 결혼안해..왜 성숙하고 당연한거 이거 그냥 정상인건데 그 정상인 남자 찾기가힘들다 너무나도 당연한 거. 술 유흥업소 여자 바람 도박 주사.. 그리고 이제 시가와의 중간역할..이제 기본성격인 식탐 욕 콩가루집안.. 당연한것들 다 빼는데도 우수수 걸러짐..게다가 잘 만나 오래연애했는데도 결혼하면 하.. 왜 답답하게 속터지는거 참고 진짜 반려견 배변훈련시키듯이 어르고 달래고 가르쳐야하지? 당연한것을? 댓글도보면 죄다 아니 늘 보면 빙빙 돌아서 똑같이경험시키거나 그래도 이해하는 인간 반 아닌인간 반ㅋㅋㅋ 배우자를 얻고싶은건데 하나같이 돈버는 애새끼나 개 키우는 거 같음. 역시 한국에서 결혼은 헬


나 고딩 때 데뷔하고 20대 중반까지 오면서 진짜 좋아했던 그룹이었음. 갤플에 음악 넣고 다니고... 내 처음이자 마지막 팬카페 가입하면서 덕질했던 그룹. 근데 최근에 카페도 탈퇴하고 다 정리했음. 그냥 뭔가 허무한 느낌을 너무 받아서.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먼저 멤버들의 개인활동, 소속사 역할의 부재 등 여러가지 이유 때문인 거 같음. 아마. 즐겁기도 즐거웠지만 힘든 게 더 컸나봄. 블락비 활동 응원하지만 소속사는 눈치 좀 키워야 될 듯. 이런식이면 팬들 탈덕하는 건 시간문제임


음료 많이 사고 그러면 특권이고 다른 열장 찍는 손님들은 그럼 아메리카노 받아야되냐고 시비거는데 저 가족은 다른 손님도 자주 데려가고 개인적으로 파는 청도 자주 사주는데 그 정도 해주는건 괜찮은거 아닌가?ㅋㅋㅋㅋ모든 사람들이 그럼 저렇게 청 팔아주고 우유 갖다주고 카페 장사 도와줌?ㅋㅋㅋ사장이 쪼잔한거지 그러고 안 가니까 아쉬워서 전화하는거봐.


ㅇㅇ부기 별명찰떡이다


예전보다 늘은거 같긴 한데 가수면 그정도는 당연히 해야 하는거 아님?ㅋㅋㅋㅋ앞으로 실력면에서 더 노력 해야 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