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질수 없어.. 영민이는 토마토를 물대신 먹던앤데 종현이는 토마토 안좋아한다며?ㅠㅠㅠㅠㅠㅠ 슬프다

나도 남덕임 난 지민이.....❤❤❤❤❤❤❤❤


정말 속 터놓고 얘기할 친한친구, 평생친구가 없다는 거. 사람들은 다 내가 활발하고 똑부러지고 걱정거리 하나 없는 사람으로 알꺼야. 근데 난 정반대야. 엄청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걱정도 너무 많이해. 다 활발한 척하는거지 혼자있으면 우울해져. 자살시도도 한 3번쯤 해본 적 있어. 근데 이거 익명이라 그렇지 날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가족이 있어서 아무한테도 얘기못해.


프듀1에서는 엠넷에서 존다고 귀엽다고 편집해서 올렸는데 쟤네도 얼마나 졸렸으면 저러겠냐


애초에 싹이 보일때 결혼 자체를 관뒀어야해.. 시부모가 그지랄하는데 남편이랑 단 둘이 행복할리가 없거든. 인연 끊어? 지금은 그래 그럴 수 있어. 근데 시간 지나면 아들도 늙어가는 부모 보며 마음 약해지고 결국 지 마누라 원망하기 시작하더라. ㅋ 현실이 그렇더라고. 혹시나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하는 싱글들 있으면 일찌감치 때려치라고 하는 말임.


4살짜리 애가 뭔죄야 엄마아빠 둘다 흡연자에 어린이집도 안다니는데 부모라는것들은 일도 안하고 그냥 탱자탱자 놀고있고 에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이렇게 계속 살아도 지금처럼 하루하루 버티는거지 올해보다 내년이 더 나아질꺼라는 그 어떤 보장도 없는 인생 왜 더살아야하나..그런생각 많이 하는데요 모르겠네요 전 그냥 이렇게 힘들게만 살다가 죽는게 억울해서 버티고 버티는 거 같아요 너무 집에만 있지 마시고 나가세요 집에만 있으면 잡생각만 납니다 새로운 목표를 새우세요 뭔가 더 살아야하는 이유를 계속 찾아보세요 어쩌면 조금만 더비티면 될지도 모르니까요


대중성 인지도는 아니고 걍 개인인지도에 따른 거 아님?


물 끓여마시는게 왜요~~~ 우리집도 물 끓여마셔요! 하다멋해 한약재 하나하나 끓여마시고 생수 필요할때도 있으니 베란다에 용암해수 120씩 두고요~ 물끓이는게 엄미가 애들한테 해주는 선물인걸 모르나봐요. 배아프면 보리차 끓여주고. 코막히먄 신이화차 끓여주고 그런걸로 애기들 약대신 물을 마시는건지 모르나봐요. 사랑을 못받았나.. 쓰니님!! 대단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