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아오아 언급 안하면 덕질 못함? 도대체 몇번째임 이렇게 머리채 잡는거

미친 할짓없는악개야 고소준비중이란 소문 못들었니? 니가 이런글 올리면서 정신승리하는 모습 상상하니까 소름끼쳐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거 다알고 주시하고있다 조심해라


인스타하네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때 친구랑 고딩때 친구들 연끊은적 있음ㅋㅋㅋㅋㅋ 항상 걔네 만나면 불편하고 친구인데 친구같지 않은느낌이들고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왜 걔네들한테 시간낭비했는지 아깝다. 심지어 중딩친구는 고등학교도 같이가고 대학도 같이간 엄청 친한애였는데 얘네들하고 같이 놀면서 좀 변했다고 해야하나? 막말 함부로하고 내사정 제일 잘아는년이ㅠㅠ 걔네들앞에서 나 까내리고ㅋㅋㅋㅋ휴.... 쨋든 얘네 연끊은 계기는 내가 외국나갔다가 한국왔는데 그것도 모르더라ㅋㅋㅋㅋ나 언제 한국왔냐고 그러고 진짜 친구 아닌거같아서 다 끊어버림. 오히려 안지 3~4년밖에 안된 대학친구가 더 괜찮더라. 이래서 사람은 얼마나 지냈냐보다 얼마나 잘맞는가가 중요함. 걔네들은 아직도 모르겠지 내가 왜 다 차단했는지ㅋ진짜 더 실망한건 그 뒤로 왜그래?라는 말한마디없이 다 쌩깐거ㅋㅋㅋㅋㅋ역시 니네는 그것밖에 안되는년들


ㅂㅁㄱ좀 ㅈㅂ하자..


솔직히 캐릭터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주목받기 힘들음 그리고 대중들도 잘 안알아줘 ㅠㅠ 예를들어 쇼미3의 씨잼처럼


다른 팀원들도 다 착하다 하는 이유가 뭐일 것 같아? 가르쳐주고 도와주니까. 그거 알아? 작은 우진이 다니엘 가르쳐준거. 그거와 태현이 차이가 뭘까. 바로 편집이다 병신들아. 답답해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