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나 jbj타이틀곡 fantasy 저스틴비버 프로듀서가 참여했다는것도 추가해주라!! jbj꽃길걷자ㅠㅠㅠㅠㅠ

머글인데 강다녤은 까글 많이 올라오길래 또 뭔가 했네


조두순같은ㅅㄲ


먹금이 뭐여?? 먹이금지인가?


균즙이도 안경..!


애들이 뭘보고 배울런지,, 저는 한식뷔페에서 일하는데 뜨거운음식들고 음식채우는데 힐리스신고 샐러드바를 싱싱다니고 3~4살정도 보이는애기들 샐러드바에방치하고 다니는거 보면 정말,,, 눈살이 찌뿌려 집니다,, 뜨거운음식이많다고 주의를줘도 들은척만척,,, 너무힘들어요 ㅠㅠㅠㅠ


뉴이스트는 믿고거름 아저씨들은 안돼!!


성격이 나쁘다기보단 그냥 멍청한듯....


너무 좋다 ㅠㅠㅠㅠ박지훈 ㅠㅠㅠ


걍 님꺼만 치우고 남편이 입었던거 썼던거 먹었던건 치우지 마세요. 식모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데 왜그러고 살아요~ 걍 치우지 마세요.


쓰니님 말씀대로 남친분은 밑빠진 독이에요. 쌔빠져라 물부어대는데 채워지지 않으니 님에게 고마운지도 모르는 거에요. (행동거지는 물론이고 정신상태도 밑빠진 독이라는 얘깁니다.) 님이 해주는 모든 호의와 배려, 관심어린 행동들은 남친에겐 "당연한 일"이에요. 그래서 "내가 굶어죽든 말든, 피부병에 걸리든 말든, 폐병에 걸려죽든 말든 너는 신경쓰지마"하며 님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님의 죄책감/동정심을 자극하는 겁니다.(내가 굶어 죽으면, 피부병 걸리면, 폐병걸려 죽으면 니 책임이라는 뜻) 이기적인 인간이라 본인은 글쓴이에게 1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글쓴이가 베푸는 것들은 당연한 것이고요.(당연하다 생각하니 전혀 고쳐지지 않는 거에요. 조금이라도 미안하고 고마운 줄 알면 글쓴이 수고스런 모습 보지 않으려고 이미 고쳤을 행동들임) 물질적으로도 자기 손에 있는 건 1도 내놓기 싫어 이미 더치페이에 반반 결혼 운운하는 것.. 이런 사고방식의 남자랑 결혼하면 "집안일은 나 원래 못하니까 당연히 니가 할 일" ╋ "내가 뼈빠지게 번 돈을 니가 왜 쓰려고해?" ╋ "내 돈을 왜 자식/부인에게 써야돼?" 이거 견디고 사셔야해요. 돈 얘기만 나오면 니꺼내꺼 철저히 따지고, 집안일은 난 못하니 글쓴이에게 책임전가, 시부모와 친정 챙기는 건 여자몫이니 글쓴이에게 책임전가, 애태어나고 육아휴직이라도 쓰면 애와 와이프 싸잡아 식충이 취급하며 돈 아까워 죽으려고 함 << 이거 다 이겨낼 수 있음 결혼하세요. 그 남자 절대 안바뀔거에요. 그리고 그 남자의 마인드가 그렇다는 건 그런 사고방식의 집안환경에서 자랐다는 거에요. 님 질문하신 거, 생활비는 남친돈 집안일은 쓰니몫. 생활비 결국 님 돈에서 해결하게 될 거에요. 장보러가면 그게 왜 필요해? 그걸 꼭 사야돼? 하며 더럽고 치사하게 굴테니까요. 애 태어나면 님은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독박육아. 남친분은 천기저귀 빨아쓰라고 하거나 아까우니 기저귀 자주 갈지 말라고 할 놈. 결국 쓰니돈 풀어서 육아용품 마련. 꼭 가야됩니까 이 길


딱봐도자작.. 자기네집은 멀쩡한데 오히려 임대아파트사는 여친부모가 자기를 후려치기하니 주제나알라고 욕해달라고 하는꼴밖에더됨? 자작이아니라면 니인성도 글럿고ㅋㅋ


안전불감증 ㅡㅡ 애들은 예측하는걸 모른단말야 모른다고 애미년들아 ㅠㅜㅠ 애들이 알아서 조심히탈거란 착각은 집어치워 ㅜㅜ 공원도아니고 어떻게 내비둘수가잇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