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저럴거면 왜 결혼 시키는지 이해가 안감 그냥 지가 끌어안고 살것이지 재수없다

울애기는 8개월에 어린이집 감. 지금은 28개월. 맞벌이로 인한 어쩔수없는 선택이었고. 그 사이에 6개월정도 전업으로 있었을때도 있었고 지금은 또 맞벌이중.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전업이어도 어린이집 보내는거 추천. 청소 살림 여유있게하고 신랑저녁밥도 더 정성스레 반찬가짓수라도 하나 더 늘릴수있고 시간맞는 날은 평일에 신랑이랑 데이트도 할수있고. 신랑이 아무리 살림 육아 도와주더라도 어쩔수없이 서로 속으로 불만이 쌓일수밖에없고 그래서 많이 싸웠는데 내삶에 여유가생기니 신랑입장 더 많이 이해되고 그런 나를 신랑도 알아주니 아기를 볼때 힘듦이나 짜증섞인 얼굴보다는 진심으로 사랑이담기고 행복한 얼굴로 볼수있음 맨날 지쳐있고 고단하고 부부싸움하는 엄마아빠의 모습보다는 하하호호 웃고있는 행복한가정의 모습과함께 아기에게도 아낌없는 사랑을 줄수있게되었음 그래서 전업맘들에게도 어린이집 보내라고 추천함 전업맘이면 11시쯤 보내서 3~4시쯤 데려오면 적당한듯


청춘영화단 팬덤중 하난데 다들 다르겠지만 난 그냥 큰관심없음 내애 파는것만도 너무 떡밥많아서...그냥다같이잘지내면 좋은게 좋은거지 정도임


B1A4도!! 다 지방출신들이야


진짜 어머님한테 감사해야 해요. 5년만 지나도 그 사람들 나잇대는 40대로 바뀔걸요. 사실 40대도 만나만 준다면 감사히 받아야 할지도. 어쩌겠어요 글쓴이가 논걸. 사모님 소리 듣게되는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본인 몸매랑 얼굴이나 잘 관리해서 사짜 직업 남자들이랑 결혼해요. 솔직히 예쁜애들도 널리고 공부 잘하는 애들도 널렸는데 어머님 정성으로 그나마 선자리 받아오는거에요. 4년제 나와도 취직 안되는판인데 전문대 나와서 솔직히 뭘 할 수 있겠어요. 지금 선보는 남자들이 한달에 버는 돈 일년이 걸려도 못버는 사람 많아요. 마냥 어리다고 그 선자리 들어오지도 않는데 글쓴이는 진짜 행운아인거에요. 이쁘고 마르고 어머님이 그렇게 뛰어다니시니까 가능한거지. 본인이 남자로 태어났거나 못생겼거나 뚱뚱했거나 어머님이 관심도 없으셨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죠.


소수라고 몰고가봤자 여론 형성 불가하구 ㅠㅠㅠ 망시 __들아 니네 60만명 다같이 엑소한테 전생에 개쳐맞았는지 조직적으로 ㅈㄹ하잖아 ㅠㅠㅠ 옾챗이 몇십개가 있는데 내가 아는것만 ㅠㅠㅠ 니들 다음 정모 장소는 교도소야 이년들아


ㅉㅉㅉ 엔딩집착좀 버려 ㅅㅂ


남자들은 이런글쓰는여자를 피하면됨


진짜ㄹㅇ맞는말 다는 아니지만 일부 남자들..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