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를 당했다면서 못난것만 쳐배웠네 그렇게 당해도 깨달은게 없으면 바보지 바보 이결혼 해야겠어요?

저 멱살잡는? 춤 ㄹㅇ 개웃겨ㅋㅋㅋㅋ배아픔


우리집도 다이슨 쓰는데 소리 겁나 큼 새로나온 V8 시리즈는 그나마 좀 작고 보통으로 하면 그니마 작지만 터보 모드라면 드럽게 시끄러움 전에 쓰던거랑 비교하면 훨 다 시끄러운데 뭔 다이슨 부심이지?


나도 가고싶다 음방ㅠㅠ


사나 너무 귀여워 ㅠㅠ


애진작에 유난떨면서 사서먹는애들이 ㅂㅅ아님? 마카롱 첨에 한번먹고 ㅂㄹ 안땡겨서 안먹음 단거엄청좋아하는데 마카롱은 가격이지랄같아서 비호감.


난 솔직히 당신이 애 지우기 전에 사장 와이프 찾아가서 다 불어버렸음 좋겠어요. 개 1쓰레기 같은 년1놈들 때문에 사장 와이프가 상처는 받겠지만 새삶을 살겠죠. 지금 와이프가 거ㄹ레 같은 남편이랑 함께 사는거 너무 블쌍해요. 글쓴님! 정의구현 부탁드립니다 ^^


슈가가 이번 콘서트 멘트 때 5년이 지난 이제서야 정말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는 사람이 되었다고 울었는데, 이젠 정말 증명해내고 인정도 받네요


ㄹㅇ 궁금해서 그러는데 형섭이는 왜? ㅋ ㅋ ㅋ ㅋ ㅋ


제생각은 두 분은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부부가 된 분들이 서로 사랑하는 크기로 갈등이 아니라 아내 분은 현실적인 분이시며 손해보지 않는 것이 더 큰 것처럼 보이고 남편 분은 그보다는 아내 분이 따뜻한 분이시길 계속 이야기 하고 있네요. 이 부분은 절대 사람이 고쳐지지 않아요,ㅠ.ㅠ 서로 살아가는 방법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데,,, 결혼을 하고 살아가는 것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돈을 아내가 다 냈다고 번번히 그 부분을 들추어내는 아내도 잘못이지만 님도 시댁에 아내의 험담이나 불편함을 지혜롭게 헤쳐나가지 못함도 문제가 있어보여요. 앞으로 많은 힘든 일이 더 생길 것 같네요. 서로 맘을 나누고 힘든 일 헤쳐나가는데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부부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결정하고 극복해야 하는지 아직 아이가 없으셔서 모르실겁니다. 여기서 아이들처럼 내가 준 것과 받은 것에 논할 것이 아니라 서로를 얼마나 존중할 수 있는지를 먼거 고민하셔야 할 것 같네요. 전 개인적으론 님도 혼내고 싶지만, 아내분의 청소기 부분에선 아주 화가 나네요,ㅎㅎㅎ


심지어 성형 1도 안한 얼굴이라는 거


우리땅이라는걸 인정 안하는거야??? 이게 무슨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