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불렀으면 된거 아니냐ㅋㅋ 밴드인지 ar인지 남이 반주까는거에 왤케 열냄?ㅋㅋ

전 외동딸로 자랐는데요. 크면서는 전혀 외로움 못느꼈어요. 부모님 두분 다 대기업 다니셔서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자랐기 때문에.. 대학들어가고 나서부터는 좀 느끼게 되더라구요~ 같이 잘 놀기도 하지만 자매들이나 남매들도 서로 잘 챙기고.. 30대 되니 더 그렇구요. 근데 가장 필요로했던 때는 이십대 중반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제게 계속 말씀하셨어요. 하나 더 낳을걸 그랬다고.. 할아버지 재산 상속 문제도 있었고 하나보니.. 진짜 이세상에 저희 모녀 달랑 떨어진 느낌.. 글로는 표현이 잘 안되네요..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한명 더 낳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지금 딸아이 하나인데 둘째는 꼭 낳을 생각이에요. 지금으로선 여유가 있기에..


안어울려서 뭔가 조화가 별로다. 싶은것도 아니고 엄청 잘 어울리고 잘한것 같은데 그럼 된거 아냐? 포인트안무에서 돋보이는 파트 맡았다고 욕하는건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애가 들러리 같아 보여서 회난거?


지디도!ㅠ!


저도 조카둘에 제 아들 하난데,, 셋이 성은 같지만 이름은 다 다른데도 셋이 같이 있으면 헷갈려서 제 아들한테 큰조카 이름부르는게 태반인데요 뭘.. 아마 쓰니님 조카가 언니네 아이라 그럴꺼에요 아마 남편쪽 조카였다면 안 그랬을지도요 암튼 별 말도 안되는 걸로 개명 하라네요 그런걸도 개명해야하면 돌림자 쓰는 집은 다 개명했게요


추가된 내용보니 남자 더 이상해보여여ㅜㅜ


유산상속 포기 하셨나요? 언능 그것부터 해서 공증 받으세요.


엑소팬들도 인제 연차늘어서 그런지 정리잘하네ㅇㅇ니네으르렁때 전나어린팬들밖에없엇는데 니네도 나이먹엇구나


제발 니들한테 직접적인 피해 없으면 남의 인생에 참견 좀 하지마ㅋㅋ 남이 게으르든 지각을 밥먹듯이 하든 구멍난 스타킹을 신었든 그게 도대체 무슨상관인데


소시 태연도 곧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