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아들 낳으면 되겠네ㅋㅋㅋㅋㅋㅋ 며느리한테 지랄이야ㅋㅋㅋㅋㅋㅋ

키 조낸 크신 님 막내한테 한 짓만 생각하면 너무 조까틈 이번에 나와서 여 꾹 그 때 봤잖아 우리 친해~이럴까봐 마음이 심히 불편하다 윤기가 앞에서 다 잘라줬음 좋겠음 360도에서 했던 거 처럼


저새끼는 참 대단하네.ㅋㅋ보통 용서해주면 그래도 몇달은 갈텐데 몇일만에 돌아서서 쌍욕날리네..저런것들 특징이 한번 눈감아주고나면 내가 분해서 담에 이야기하면 용서해준이야길 왜꺼내냐며 길길이 날뜀. 애땜에 눈한번감아준걸 무슨 지몸이 깨끗해졌다고 믿는 더러운새끼들 ,캬악퉤


시어머니를 병원에 데려가세요 다운증후군이 왜 생기는지 낳아서 몇살까지 살 확률이 높은지 왜 검사로 중간에 아이를 지우라고 나라에서 법으로 인정도 했는지. 설령 낳더라도 10세를 넘기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 시엄마 무식하네요


현민아ㅠㅜㅜㅠㅜㅜㅜㅜㅠㅜ


마자 얜인성은 깔게안됨


이미 아내분이 만정 떨어진것같은데 절대로 회복 불가능해보임 아내분이 일찍 정신차려 천만다행이네요 내탈같음 패서라도 진작에 이혼시킴


민윤기 ㅋㅋㅋㅋㅋ


못생긴건 아닌데 특별히 잘생긴건 또 아닌것같아


이혼하기가 무서워서 그러고 있는거죠? 그럼 참으셔야죠 아님 진짜 미친척 거품물고 난리 피워요 이혼한다해요 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저걸 참는 며느리가 어디에 있다고????


울엄빠 맞벌이 셨는데 식사 준비는 엄마가. 딱 저녁 식사 준비만 엄마가 하심. 아침은 엄빠는 커피머신으로 커피(이것도 아빠가 일어나자마자 원두랑 물 채워 기계 켜고 씻으심) 나랑 동생은 유딩때부터 식빵 꺼내서 알아서 토스트기계에 토스트, 과일(아빠가 깎아주심 엄마 화장해야한다고), 우유 먹고 땡. 아빠가 청소, 빨래 다하심. 나 중딩때부터는 내가 빨래는 분담해드렸지만(걷어서 개우는건 아빠가 하심 내가 개면 빨래에 힘아리가 없다고). 심지어 주말에 지금 개념으로 브런치는 아빠가 준비. 아침에 꼭 운동하시니까 끝나고 들어오면서 빵사와서 토스트 과일 잼 딸기크림치즈 우유 이렇게 차려놓고 우리 깨우심. 엄마는 본인이 자다 지쳐 깰때까지 안깨움. 잠자는 사자는 건드리는거 아니랬음. 월급? 아빠는 대기업이고 엄마는 전문직이긴 하지만 20인 미만 사업장이라 대기업 월급은 못따라갔지. 울아빠 나이 내일모레면 환갑인데 1987년 부터 맞벌이라 가사분담 하심. 지금도 아빠가 다함. 이렇게 분담하고 살다보니 엄마가 요리만 잘함. 청소 정리정돈 완전 잼병. 자기 살림아니라(아빠살림임ㅎ) 제자리 자체를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