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봐도 쓴이땜에 남편 친구들 다 떨어져나갔네 옛말에 그런말이있죠 집에 여자를 잘들여야된다는 그말!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MXM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홍은기도 알았겠지 주학년이 어짜피 1등할껀데 다른사람 더 띄워주는게 낫다고 싶었겠지..


초딩이 둘인데 이인분만 시키고 지들 주둥이만 입이고 자식들 입은 입이 아니다 이건가 그 나이면 한창 클 나이라 쳐먹을 나이구만 맞춤법도 틀리고 식당 반찬으로 있지도 않은 김이랑 계란 주고 애도 봐준다는 식당 있다고 써있는데 그럼 거기로 가던가 거지년아 근데 왜 애엄마들은 지들 귀한 자식새끼에게 왜 식당만 가면 김과 계란만 주려고 함?? ㅅㅂ 조카 거지같이 키우네


저런데 놀러가면 나이 어린 애가 거의 대부분 하게되어있음 숟가락 놓을 때 그럼 님 여친이 나이가 많은데 자기가 놓겠음? 뭘 해도 어린애가 하나 더 하겠지. 근데 난 이런거 ㅈㄴ 싫음. 나이가 어리든 적든 예의바른 사람이 좋음


가슴뽕도 있는데 남자들 바지에 넣는 _뽕은 없냐 출시해줘


지 부모한테 잘못하면 잡아 먹을라고 하겠네. 사과도 정도껏이고 저정도면 저사람 인간성도 발바닥! 내게 실수란 용서없다??개코!너나 잘하세요. 더 매달리면 구질합니다.쿨내 나는 이별권유!


여자들이 브라 안하는편이 더 편하다는건 알지만 택배든 경비아저씨든 누그든 갑자기 찾아올수있으니 싫어하는거죠. 아무리 박시하게 입어도 티는대부분 나고요 그게 싫은거죠.


어머님이 그런 소리 하고 다닌다니 이혼하자 하세요 그 소리가 우리엄마 귀까지 들어가는데 창피해서 어찌 사냐고


82년생 김지영 읽어봤어요? 그 책에는 김은영씨, 김지영씨 그리고 막내 남동생이 나와요. 님 할머니랑 똑같이 막내만 이뻐하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나서도 막내 남동생은 지 버릇 개 못주죠. 밥 먹는 도중 뭐 갖다 달라고 엄마를 시키고 그걸 본 언니 김은영씨는 동생에게 꿀밤을 먹이며 너는 손이 없니 발이 없니 니가 가져와라 라고 하는데 그때 동생이 이렇게 말해요. "할머니가 보시면 어디 여자가 남자애를 때리냐고 화내셨을텐데" 라고 말해요. 어렸지만 그만큼 그 시기에 형성 되어야 할 가치관이 이미 잘못 형성된 상태입니다. 님 동생? 똑같은 족속일 가능성이 많아요.


한국여자들은 자기들의 분수와 주제도 모르고 징징거림 ㅋㅋㅋㅋ


ㅎ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