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자기 하는거 재수없는거 같아. 응 니 비꼬는거야 멍청해서 알아 듣기는 하니?

저도 남친 의견에 한표요. 마음 좀 곱게 쓰세요.


전화받으시고 혼주 자리 앉으시면서 결혼할때 돈 보태야하는거 알고 있냐고하시고 돈 먼저 내놓고 결혼식 오실 생각하라고 하세요. 돈 이야기 나오면 쏙 들어갈걸요. 뭐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까봐 입 벌리는거지 애정이 있었으면 자식새끼 버리고 들여다볼 생각도 안하고 그러고 살았을까.


정신에 문제있는거 아니고서 왜저래? 임산부가 감정기복 심하다고 해도 저정도는 아님


안무가 역대야 ㅁㅊ 갖고싶어랑 둘다 진짜 개명곡


야 이건아니지 ㅋㅋㅋ 돈을 꼭 남자가 벌어야한다는 법이 있냐


근데 진짜 잘생겼다..나 얼빠라 잘생기면 가수 배우 모델 안가리고 폴더 만들어 사진 모으는데 오세훈 사진 조카 많음 개잘생겼어


심지어 안쬴려보여 ㅎㅎㅎ


아 씹덕사 ㅜㅜ


한복 빌려주는 순간 그 한복 다시 입을 생각 마세요 친구 빌려줬다가 지꺼 아니라고 막입고 ,, 신발자국에 여기저기 옷감 다 상하고 정말 짜증남! 친구들한테 물어보세요~ 니 명품옷 빌려달라면 빌려줄꺼냐고 신부한복은 그정도 값어치 가격이라고


내가 아는 지인얘긴데, 진통겪고있는 산모 앞에서 시어머니가 무조건 자연분만 해야된다고, 자연분만 못하면 사람새끼 아니라는 개소리하고 있었음. 결국 제왕절개 했고 시모는 그냥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