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가수가 음악방송 나오는데 듣보방송 넴드방송 가리네 ㅋㅋ... 걍 니네 오빠들은 콘서트만 하고 살아...

뜬금없지만..카이 턱선 쩐다 잘생겼어....아형때보고 반함..


오빠만 안쓰럽네요..;;


아.. 너무 공감되는 글이라 댓글 남겨요. 저는 남편분과 비슷한 성향의 사람이고 제 남자친구가 상대적으로 글쓴이 성향과 비슷한데요.. 남자친구에게 너무 정떨어지고 답답하고 저도 모르게 자꾸 무시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정말 못된 마음이고 저 스스로도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걸 알면서도,, 제 기준에서는 아주 상식적인 부분인데 상대방이 부정하거나 설득적이지 않은 말로 이야기하면 대화가 안통하고 답답하다고만 생각했어요.. 사실 "제 기준" 이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이기적이고 모순되는 거 라는거 알면서도, 이해해야지 이사람은 나랑 다른거고, 나도 불완전한데 내가 함부로 이야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안그럴려고 그 사람의 장점을 보려 노력하는데.. 막상 또 답답한 상황이 생기면 같은 행동 반응을 보여주고 있네요.. 그래서 미안함과 답답함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면서 이별을 고민해보기도 해요. 저도 ㅠㅠ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00프로 맞을 순 없죠. 그런데 본인이 생각하는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 "이 것" 이 있는데 그 것이 큰 걸림돌이 되는거라면 고칠 노력보다는 포기라는 것이 떠오르는 게 잦아지면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생각해요. 저 역시도 그런과정이라 공감되네요... 다른건 다~ 좋고 행복한데.. 참 어렵네요 사랑이라는게!! 인간관계라는게...!


미친년이네. 만두같은년


몸매도


이 비주얼이면 드라마, 영화에서 섭외쇄도할듯


양심없는 당신도 결혼을 할수있었구나 하고 느끼고 갑니다.


노래만 부르자 노래만..


쉐딩...


피아노다닐때 짝대기 한번에 2개씩 끄은적 있다/없다


죽여버릴까ㅡㅡ 지애품은 여자고 몸매때매 갖기싫다는데 지아빠때문에 가졌으면 그냥 먹는거 다 먹게 해주고 쉬게해주다가 나중에 출산하면 지가 PT 끊어주고 도우미 불러주고 몸매관리하게 마사지랑 다 끊어주면되는거지 그렇게 또 돈쓰기는 싫지? 근데 궁금한게 그래서 몇키로 찐거에요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