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둘다 불쌍함. 한쪽은 장작되고 한쪽은 또 까이고있고..까는글들은 양쪽 다 까고있고...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ㅋㅋㅋㅋㅋ


하악하악 존.나 귀여워 츄릅츄릅


신혼 때는 제 남편은 유머가 많지만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을 중시했죠 어느 날은 몸이 피곤했는지 간지럼 피우니까 화내면서 " 하지 말라고!" 이래서 황당했어요 사람마다 달라서 몸으로 장난치는 것 예민한 사람 있더라구요 ...더더군다나 글쓴이 남편분이 발로 해서 기분이 나쁘셨을 수도 있겠네요...남편이 그걸 알아야 하는데 사람마다 장난의 강도가 달라서....남편이 아내 분을 이해하지 못 하면 남편 임장에서도 황당할 겁니다 ...남편께 주변 사람에게 물어 보라고 하든가 여기 톡방 의견을 보여 줘야 이해할 드 합니다


아이라도 밉상 진상인 애가 있어요. 부모 훈육하는 꼴 보면 답 나옵니다. 그 애는 되도록 안 보는게 좋을거예요. 둘째네도 얼굴 안 보고 살아야 해요. 애랑 엄마랑 세트로 노답임.


예의라는 사람들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셈 저건 당연히 예의 ㅈ도 없는거 맞음; 아니라고 말하고 싶으면 기사로 말해야지 누가 저딴식으로 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쪽이네


해외 유명인은 전부 페미 같은 개주작 그만하고 인권 지랄 염병도 그만 떨어라 본질은 여성이익집단의 정치적 이윤 추구임.


곧 정치질하러 몰려옵니다 ㅂㅁㄱ 하자 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