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제 호구에 친정보험이네 사람들이 다 반대하면 이유가 있는거야 넌 애낳지 마라 자격도 없다

ㅂㅅ 말걸면 더싫어함 팁이나주건가


생각하는거진짜드럽네ㅅㅂ


그놈의 우리애가 먹을껀데요~~아 진짜 먹는음식마다 이소리좀 할꺼면 집에서 먹어!!!데려나와서 까탈스럽게 요구하지말고.


지성이는요정이야


이때다싶어 플디즈 까내리면서 물타기하는 심보가 보여서 ㅉㅉ 해외팬사건은 근데 욕먹어도 싸지 걔네가 근데 플디즈애들이 무슨 잘못이있어 걔넨 열심히 3차경연 준비한거밖에없는데 ㅋㅋ


와꾸픽이라 하기엔 박지훈 같은 애는 춤이라도 잘 추지 쟤는 잘하는게 뭐임


이봐요!! 뚱뚱한건 잘못이 아니지만 뚱뚱하다고 놀림을 당하는 아이맘보다 당신본인맘을 먼저 생각하는 꼴은 비난하고 싶네요 또 아이가 커서 님을 챙피해한다면 님이 잘못키운거라고요? 챙피해하지 않아야한다고 강요하지마세요 님은 뚱뚱한데 모 어쩌라고!! 라는 맘이 베이스에 깔린거 같아요 님자신부터 사랑하시고 아이와 같이 운동하든 하세요 살은 쉽게 못빼도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아이도 알게해주시라는겁니다


동생 착하네. 난 내 오빠가 그랬으면 지갑을 찢어버리고 거기서 돈을 빼갔을거다. 아니..아마 아빠가 직접 지갑을 찢어버리고 돈을 두배로 꺼내서 나한테 줬겠지. 그리고 오빠는 용돈이 끊겼을거임. 우리 아빤 진짜 성격이 불같거든. 그런 아빠 밑에서 자란 나와 내 동생은 서로의 물건이나 돈을 손대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근데 그렇게 손 대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된 적이 있는데 우리가 되게 질이 더러운 초등학교에 전학을 갔고 내 동생이 초6때 일진들한테 돈을 뜯기다가 아빠 지갑에 손을 댄 적이 있었음. 거긴 진짜 질 나쁜 애들 천국이었거든. 나도 그 초등학교 다니면서 담배부터 배움. 뭐 하는 척만 하다가 그만두긴 했지만. 어쨌든 우리 아빤 학교에 쫓아가서 그새끼들을 찾아내고 그 새끼들 부모까지 불러내 딸내미가 이런 짓까지 하게 만든 새끼들을 제대로 응징했다. 그리고 동생은 집에 돌아와 처맞음. 아빠 돈에 손을 대기 전에 미리 말을 했더라면 절대 여기까진 일이 커지지 않았을거라며. 그런 일이 생겼으면 말을 해야지 어떻게 남의 돈에 손을 댈 수 있냐며. 동생은 그렇게 처맞고 나서부턴 남의 물건에 손을 대지 않고 그걸 옆에서 지켜본 나 역시 남의 꺼에 욕심 내지 않게 됨. 물론 때리는게 능사는 아니라고 보지만 한번 그렇게 드럽게 처맞아야 충격을 받아서 다신 안하게 되는 게 있는 법임. 특히나 도둑질 같은 문제는 더 그렇게 초장에 잘 잡아야지. 당신이 애를 안 잡으니까 도둑놈 새끼가 자꾸 동생 돈에 손을 대고 동생이 참다 못해서 오빠를 직접 조진거잖아. 그럼 당연히 오빠 잘못이고 당신 잘못이 그게 왜 동생 잘못임? 애가 거기까지 할 동안 당신은 대체 뭘 했는데?


블락비가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큰 논란도 있었고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고 이겨내기까지 그리고 다시 컴백할때까지 팬과 멤버들이 서로 믿고 이겨냈던거 생각하면 지금 상황이 솔직히 좀 원망스러움 지금은 비비씨가 아니지만 블락비가 어떤 상황을 겪어 왔는지 너무 잘 알아서 지코가 혼자 잘 나갈때도 설마설마 했던게 결국 현실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고 과거가 그립다


둘 다 쓰레기


엄마 유전자때문에 살았다!!!!


왜냐면 메가톤바 쥐고잇어서 ㅋㅋㅋㅋㅋㅋㅋ동호회들 미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