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뒀다 뭐하냐? 손목 아프고 힘들어서 싫다고 해. 일회용 잘 나온다고 일회용 쓴다하면 되지.

여기 8인지지 많은거 아는데 그래도 그렇지 레이 사진 하나가 없냐... 9인지지자니까 마음에 안들면 그냥 지나가줘...ㅠ


베댓ㅋㅋㅋㅋㅋㅋ


쓰니 그따구로 살아라.. 니픽이랑 너한테 돌아간다...


애들아 구글에머라고쳐야지 저글나옴???????


저런 병신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ㅅㅂ


저는 아직 결혼전인데,토욜 아침에 예비시모,시부가 번갈아가며 세번이나 전화하는거보고 질려버려서 안받음..결혼도 오빠사정으로 미루고있는데 당신아들한테는 한마디안하면서 나한테만 상견례안하냐 결혼안하냐 들들볶는통에 오빠한테도 정떨어질라고 함..결국 오빠가 부모님한테 다시는 연락말라고 화내고 소리지름..지금은 결혼전까지 연락차단상태인데 그렇다고 마음편하지않음.정말 굴레의 연속..


왜 차인줄 알겠다고 비웃을때 거기서 박차고 나와서 끊었어야지. 진짜 호감있고 잘해보려는 여자한테 저런말 안하고 아니 못하고. 그냥 자볼라고 하는데 여자가 너무 철벽친다싶으면 저따위 후려치는 말 하더라. 조선시대니, 너무 보수적이니 못믿냐는둥 개소리. 이런 새끼랑 또 자면 쌩이야. 뭐 사귀고 쌩하는것보단 저런식으로 자기가 개자슥인거 말해주면 다행이긴함. 거르면 되니


말만 처가랑 친하게 지내고싶다고 찌끄리지말고 실천을 해봐라. 니와이프가 그렇게까지하나. 처가댁이랑 주말마다 함께보내고싶다 말만 번지르르... 으 싫다. 니가 처가댁에 꼬박꼬박 안부전화드리고 주말에 같이 모시고 놀러라도 가봐. 와이프도 조금씩 변할거다. 넌 불편해서 하기싫고 와이프는 불편해도 딸같이 해주길바라는건 또 무슨 심보냐 진짜...그리고 조카생일도 까놓고 너한텐 귀한 첫조카지 와이프한텐 그저 결혼으로 묶여 말만 가족인 남인데.. 당연히 부담스러운거 아니냐


뭐? 실제그시간에 어그로가 추천을누르고 논다고? 너네끼리 사담판열고 잘놀고있었는데 변명은 그만하자 ㅋㅋㅋ


저 편 나 못봄 조카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