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아..열어줘는 무대에 침대가 있을정도로 에로한노래야;;선호보다못하네

옳고 그름의 문제이기 보다는 각자 살아온 생활방식의 충돌이라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감정이라는 게 오묘해서 사안의 크기와 중요성과 비례하는 게 아니니, 님의 입장도 또 그 분의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다만 결혼을 전제로 용납할 수 있는지 여부를 고민해서 결정을 내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정말 결혼은 치약뚜껑가지고도 죽일듯한 싸움이 되는 철저한 현실의 문제입니다.


솔직히 반반이에요 애없을때좋은점 애하나일때좋은점 애 둘일때좋은점 다달라요. 근데 고생하기싫음 애안낳아야하고 그래도 그행복감을 느끼고싶다면 낳아야죠. 다 자기선택인거에요


모신다는 뜻은 아시죠? 설마 돈만 지원해주겠다는 소리는 아니죠? ㅎㅎ 간호할 자신 있으시면 하세요 물론 아내만 말고^^


음... 사실 아이를 지우는 결정이 합리적이고 아이를 위해서도 맞는 결정이긴 한데, 신랑분이 많이 마음에 담아두고 계시나보네요..ㅠ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사람 성향과 내면의 차이랄까.. 좀 이성적이고 딱딱 끊어내고 그런 사람은 마음아프지만 비교적 가슴에 빨리 묻는데 아닌 사람들은 많이 괴롭고 그런거죠.. 그냥 남편분 위로 많이 해주고 아이를 위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 얘기를 많이 해주는게 좋을 듯 하네요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녜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 먹을 건 종량제봉투에 어떻게 담냐? 남편놈 주댕이보다 종량제봉투가 깨끗할 듯


오글오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