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팬들이 카이 짜집기로 여기저기 엑소 까다가 걸리니 지금 예린이가 부메랑 쳐맞잖아 ㅠㅠ 팬들 관리좀 잘해

추천수봐라ㅉ 니가수부메랑ㅅㄱ


글쓴이 지금 쪽팔려서 글 못지우는거니??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없이 무논리로 깔생각만하고 글 싸지르면 어떡해ㅜㅜ


니시노 나나세


~~퇴치한 사이다 -> 대부분 자작


yg는 그 송민호있는 그룹 이름 기억 갑자기 안나네ㅡㅡ 그 여튼 그 그룹에 진짜 ㅈㄴㅈㄴ 잘생긴애 있지않나?? 좀 그런애들 뽑아봐바 얼굴이 장난없이 살벌하게 잘생쁜이던데


콧대


복근 섹시


정세운 팬 아니고 강동호 팬도 아님. 편집본으로만 판단해보자면 정세운이 의견을 내는 건 좋은데 강동호 기에 눌려서 초기에는 강동호 의견 듣고 수용하다가 음악디렉팅 받을 때 본심 나오고 그 다음부터 강하게 의견 주장한것같아서 이미 음악 방향을 정했다고 생각했던 강동호 입장에서는 "이건 뭥미" 했을 것 같음. 강동호는 자기가 원하는 방향이나 음악 스타일이 확고해서 애들하고 의논을 해서 결정하기 보다는 본인의 스타일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확신으로 밀고가는 느낌. 이게 팀원끼리 의논 되었다기에는 플레디스 다른 사람 한명이랑 이대휘가 동조하거나 디렉팅 받을때 의견을 낸 장면이 편집본에서는 안나옴. 강동호 위압감도 한 몫한듯 보임. 개인적으로 둘다 와 성격 더럽다 이정도는 아닌데 긍적적이거나 좋은 태도로는 안 보였음. 편집의 영향이라면 큰 피해 받는거지 이번 화로.. 안타깝;


억울해 죽을 것 같아 이 일로 10시간 가까이 쳐맞고 있어 팬들이 친절하게 영어로 다 설명해주고 관련된 영상까지 끌어와서 봐달라고 하는데 외국인들 진짜 눈막귀막 너무 심해. 심지어 소속사 YMC는 지금 일하고 있지도 않아. 얘네 직원 다 자는 것 같음 ㅅㅂ 오늘 옹성우 생일인데 글도 안 올려주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가해자편 드는 냄져들 있네~


대전은 진짜 살기 좋은 도신데 놀 곳이 없는 것 뿐입니다 ㅠㅠ 대전 사람들 아예 사투리도 안 쓰구 ,,ㅎㅎ 살기는 진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