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고 있는 님이 바보인거죠. 남 탓 하지말고 스스로 더호하게 움직이세요.

솔직히사람들이 누굴 뽑든지 상관있음? 이런글 백날 올랴봤자 장문복 뽑을 사람은 다 뽑음ㅇㅇ


애도 없으니까 빨리 이혼하세요.


코코밤 아니라 코코밥이다✋️✋️✋️✋️✋️✋️


숏컷하면 고준희지 뒤지게예쁨


애들은 돌려 말하는거 모르고 보이는대로 말하니까 그렇죠... 항의를 할 생각을 하셨다니 참 어리시네... 어디 가서 안좋은 말 못들었다는데 표현 안한다고 문제가 없나요? 속으로 생각하는걸 다 말하면 싸움나니 입닫는거죠... 아이가 나중에 엄마를 창피해하면 애를 잘못 키워서가 아니라 초등학생만되도 보는 눈이 생기고 엄마가 제일 예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걸 알게되는것 뿐이에요. 애가 엄마 뚱뚱해서 창피하다는게 애가 못되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팩트이고 남의 이목을 신경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거죠~ 제 친구도 고도비만인데 아이 입학 앞두고 1년전부터 다이어트했어요. 아이들과 다른 학부모와 잘 지내야 하는데 걸림이되면 안되니까요... 어린 애들이 또 잔인한데가 있어서 아이가 반 아이들에게 놀림이나 따돌림 당할 수도 있어요~ 안해본게 없다했지만...그래도 본인을 위해 아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심 좋겠네요.


19살이 뭐 어쨌다고 자꾸 19살이 손 벌벌떨고 어쩌고야 ㅋㅋㅋ19살이 벼슬이냐? 30살이 손 벌벌떨어도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19살이라도 경솔한건 경솔한거야


춤 진짜 잘춤ㅜㅜㅜㅜ


나도 내동생이랑 썩 사이는 좋은편은 아닌데 적어도 글쓴이같이 생각없이 싸질러서 사고치는 애가 아니라 참 다행이다. 그리고 혹시 사고친들 지 앞가림도 못하면서 낳는다 했으면 싸지른 둘이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야지. 왜 애 먼 부모가 당연하게 감당해야 함? 차라리 본인 실수 인정하고 자기 미래 위해서 지우는게 낫지. 암튼 집안에 저런거 한명 있음 가족 전체가 스트레스고 고생임. 가족이니 차마 내치지도 못하고.


어린애한데 으휴


핸즈옹미 ....... 초커랑 수트그냥 몸에 달려있는거면 좋겠다 ........... ..


며느리가 모셔야하나~~이게 잘못이네요. 동생이랑 내가 모셔야하나가 맞죠.


서노데뷔하자


지금부터 훈육해야죠. 안그럼 더 버릇없어져요. 당연한 줄 알아요. 저희 애도 피자의 고기만 먹는데, 우리가족들끼리만 먹으면 상관없지만, 다른식구들 끼어있으면 제꺼나 남편꺼에서만 주고 나머진 건들지도 못하게 하는데,....